<걱정하지 마세요. 언제든 웃을 수 있어요>
와타나베 가즈코 수녀님 지음, 가톨릭출판사.
33쪽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고력입니다.
지금까지 극복해 온 수많은 어려움, 정신을 차려보면 그것은 어느새 인생의 보석이 되어 있습니다.
90쪽 저는 언제든지 웃을 수 있어요. 제가 웃을 때마다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주님고 약속했거든요.
어떤 상황에서도 싫은 표정 짓지 않고, 귀찮은 얼굴 하지 않을 테니 주님, 제가 웃을 때마다 영혼을
당신 품 안으로 이끌어 주세요. 라고 말이지요.-마더 데레사 수녀님
111쪽 분위기는 그 사람의 가치관과 생활 태도에 따라 만들어지며,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몸으로 전해집니다.
113 아름다움은 나이에 따라 생기는 고유의 품격입니다.
비를 맞아도 목욕을 해도 지워지지 않는 화장, 그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126쪽 꽃을 피운다는 것은 주위 사람에게 웃는 얼굴로 나는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그곳에 심으신 것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꽃을 피운다는 것은 상대방의 바람에 기꺼이 응하고
고맙지 않은 사람에게도 절대 싫은 얼굴, 따분한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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