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김데레사 2017. 6. 5. 21:32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하비 다이아몬드 지음, 강신원 옮김, 사이몬북스출판. 2017.

 

모노다이어트 몸 청소 이런 말이 나온다.

과일과 채소를 하루 종일 먹거나 일정 간격으로 먹거나 하는...

과일과 탄수화물과 단백질류를 따로 먹어야 한다는..

일주일 저녁 단식을 해보라는...

많이 먹어서 몸에 독소가 쌓이거나

섞어 먹어서 혹은 설탕이나 인스턴트 등으로 몸에 독소가 쌓여서

병이 들어 결국 암까지 생긴다는 질병 단계를 제시한다.

무기력일 때, 고열이 날 때 그리고 염증이 나거나 뭔가 신호가 올 때

우리는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다.

그래야 질병에서 자유롭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추천하고 싶다.

음식 절제하고 싶은 마음이 막 들고

특히 단식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위를 좀 청소해야 할 것 같고

몸을 쉬게 좀 해야할 것 같다.

너무 배부르게 먹지 말아야 할 것 같고

너무 맛있는 것만 찾아먹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고엽제에서도 살아난 이유가 모노다이어트라고 말하는 저자.

과일 주스나 채소 그런 것과 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머리로는 아는데 실천이 따라줘야 할 것 같고.

나도  실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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