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영복 님의 말씀을 스크랩했습니다.
"지식인은 비판 담론, 저항 담론, 대안 담론 생산에 충실해야 하고 (그 담론들을 실천할)
사회적 역량들을 키워내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젊은 시절 고유의 이상을 잃으면 안 된다.
젊은이들이 작은 숲을 만들기를 바란다.
작은 숲들이 소통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약속할 수 있는
숲들의 연대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
신영복 교수님의 말씀 (경향신문 2016. 1. 15.에서 스크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영복 님의 말씀을 스크랩했습니다.
"지식인은 비판 담론, 저항 담론, 대안 담론 생산에 충실해야 하고 (그 담론들을 실천할)
사회적 역량들을 키워내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젊은 시절 고유의 이상을 잃으면 안 된다.
젊은이들이 작은 숲을 만들기를 바란다.
작은 숲들이 소통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약속할 수 있는
숲들의 연대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
신영복 교수님의 말씀 (경향신문 2016. 1. 15.에서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