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심의 개인적인 시보다는 아픈 사람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 그들이 표현 못하는 아픔을 대신 써 주려고 합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승화시켜 역이용하려고 합니다.
-연합뉴스에 실린 이해인 수녀님의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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