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이해인 수녀님의 시 철학(인터뷰 일부분)

김데레사 2013. 12. 27. 06:17

저 중심의 개인적인 시보다는 아픈 사람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 그들이 표현 못하는 아픔을 대신 써 주려고 합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승화시켜 역이용하려고 합니다.

 

-연합뉴스에 실린 이해인 수녀님의 인터뷰 내용